오픈팜

OPENFARM

동물의 인도적인 사육환경까지 생각한 펫푸드 그 이상의 펫푸드
오픈팜은 공동창립자 재클린 프리호건이 자신이 구조한 첫 번째 반려견 벨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건강한 펫푸드에 대해 고민하면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열려있는 농장'이란 뜻의 이름처럼 원재료의 출처부터 생산, 공급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반려동물의 건강은 양질의 원재료에서 오며, 양질의 원재료는 사육 및 재배환경과 직결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에 공장식 사육이 아닌 인도적으로 동물을 사육하며 엄격하고 높은 도축 기준을 충족하고 매년 이를 증빙하기 위한 자료를 제출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농장을 찾는 것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모든 원재료의 원산지를 추적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동물복지에 대한 꾸준한 철학으로 펫푸드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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